FEATURES
 

약한 존재감으로 어프로치하는 새로운 전략, 슬림&롱

스트레이트 웜에서의 작은 볼륨감의 차이정도로도 조과가 좌우될 정도로 터프한 게 요즘의 필드실정입니다.

도라이브 크로울러 슬림 8.6" 은 토너먼트나 사람들이 붐비는 휴일 주요 포인트에 극한의 프레셔가 가해진 상황에서 바이트를 이끌어 내는 피네스 롱 스트레이트 웜입니다. 

예민해진 배스 마저도 돌진하여 바이트를 할 수 밖에 없는 형태로 만들자는 게 개발의 시작이었습니다.

도라이브 크로울러 슬림에 채용된 극도로 얕게 파여진 립구조는 기존 도라이브 크로울러에 쓰였던 링형상 립구조와 비교했을 때 훨씬 약한 파동을 가지고 있고 슬림한 실루엣은 배스에게 필요 이상의 경계심을 주는 일 없이 흥미를 끌어 바이트로 연결될 확률을 높였습니다.

도라이브 크롤러 슬림은 노싱커 와키리그와 같은 피네스 접근법부터 2.6g정도의 네일 싱커를 사용한 네꼬리그까지 스트레스 없이 운용할 수 있도록 두께와 길이를 선정했고 또한 그 조건에 베스트 매치인 소재 선정까지 상정하여 설계되었습니다.

그렇게 완전히 새로운 스트레이트웜이 탄생했고 이 스트레이트웜은 배스의 바이트를 끌어내기 위한 새로운 전략적 루어가 될 것입니다.

 

 

DETAIL
 

바디 외형


도라이브 크로울러 9"와 비교하면 확실히 얇아진 바디와 얕고 가늘어진 립구조가 확인됩니다.

 

◆ 극도로 얕게 파여진 립구조


기존 도라이브 크로울러에 쓰였던 링형상 립구조와 비교했을 때 훨씬 약한 파동을 가지고 있고 슬림한 실루엣은 배스에게 필요 이상의 경계심을 주는 일 없이 흥미를 끌어 바이트로 연결될 확률을 높였습니다.

 

실리콘 튜브 사용 이미지


실리콘튜브를 사용할 때는 내경 3mm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타이트하게 고정되기 때문에 웜의 이탈을 방지하는데 효율적입니다.

 

노싱커리그


자중 약 4.5g으로 노싱커리그라도 스트레스 없이 캐스팅이 가능합니다. 기본적 어프로치로 노싱커에 의한 사이트 피싱을 들 수 있습니다.

노싱커리그의 기본적인 접근법은 사이트피싱입니다. 배스가 보이는 기슭에 올라가서 직접공략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나뭇가지 등의 커버에 걸쳐서 웜의 테일부분만으로 수면을 두드려서 배스에게 존재감을 어필한 후

라인을 풀어서 폴링을 시키면 입체적으로 꼬이면서 바텀까지 천천히 내려가는데 이때 폴링바이트를 노리는 것도 매우 효율적입니다.

만약 폴링바이트가 없이 바닥에 닿고 그 후에도 배스가 루어를 주시하고 있는 경우라면 데드스티킹, 바텀범핑, 리프트앤폴 등의 액션으로 재차 어프로치해서 바이트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네꼬리그


위드가드가 달린 다운샷 또는 네꼬리그 훅에 1.3g정도의 네일싱커를 삽입한 라이트 네꼬리그부터 2.6g정도의 네일싱커를 삽입하는 커버 네꼬리그까지 대응합니다.

슬림 & 롱이기 때문에 발생되는 부드러운 액션은 로드워크보다 한템포 늦게 테일까지 전달이 되기 때문에 배스에게 루어로 인식되는 부자연스러운 움직임이 아닌 자중에 의한 물잡기와 불규칙적이면서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배스의 시각을 자극하며 도라이브 크로울러 슬림의 8.6in라는 특별한 길이감은 배스의 위협본능을 직접적으로 자극하기 때문에 쉽게 바이트까지 이끌어냅니다.

 

추천태클

훅 : 다운샷훅 또는 네꼬훅 #4

라인 : 플루오로카본 3lb~4lb, PE 06호 + 리더 5lb 정도

로드 : UL~L(스피닝)

 

 

COLOR CHART

 

 

 

[이미지 출처] O.S.P

❖ 소개할 새로운 제품이 있는 조구사 담당자님께서는 mars@sgma.io 로 관련 내용 보내주시면 검토 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