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타일에서 수면에 떨어진 벌레의 작은 진동을 이미테이트해 배스를 유혹하는 탑워터베이트인 피크셍을 출시합니다.
디스타일의 수장인 아오키 다이스케가 벌레패턴의 일환으로 디자인한 루어로 져킹이나 트위칭과 같은 로드액션이 없이 살짝살짝 릴링을 하는 것 만으로도 수면에서 잔진동을 만들어냅니다.
3.1그램의 무게로 스피닝 태클로 운용하기 적절하며 라인의 경우 작은 사이즈의 탑워터루어이기 때문에 물에 뜨면서 루어에 최대한 영향을 주지 않는 0.6~0.8호 정도의 PE라인을 추천합니다.
FEATURES
◆ 매미의 날개를 모방한 인섹트윙

매미의 날개에 가까운 투명감과 부드러움으로 내츄럴한 파동을 만들어 배스를 유혹합니다.
◆ 2개의 트레블훅 적용

비거리의 증가와 안정적인 훅업을 위해 2개의 트레블훅을 적용했습니다.
SPECS & PRICE

COLOR CHART

[이미지 출처] D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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