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P에서 기존의 크랭크베이트로는 공략이 불가능했던 딥에어리어까지의 침투를 할 수 있는 매그넘 크랭크 베이트 BLITZ MAGNUM EX DR을 출시했습니다.
FEATURES
OSP는 빅 배스를 공략하기 위한 수단의 하나로서 수심 8m가 넘는 딥 에어리어에 숨어 있는 타겟에 주목했습니다.
큰 개체일수록 구조물에 의존하지 않는 개체도 있어 딥 에어리어라도 광범위한 범위를 신속하게 체크할 수 있는 크랭크 베이트의 필요성은 높습니다.
BLITZ MAGNUM EX DR은 일반적으로는 7ft전후의 레귤러 또는 슬로우 테이퍼 MH 클래스의 로드로 지금까지 없었던 레벨로 경쾌하게 캐스팅할 수 있고 리트리브를 계속 할 수 있어 많은 바이트를 받아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매그넘 딥 크랭크의 단점은 롱 캐스팅 성능의 부재와 리트리브 시 과도한 저항감 그리고 실루엣이나 액션에서의 실제 베이트 피쉬와의 괴리감입니다.
BLITZ MAGNUM EX DR은 이러한 단점들을 보완한 유일무이한 루어를 목표로 했습니다.
BLITZ MAGNUM EX DR의 잠행수심은 8m 깊이를 편하게 넘겨 상대적으로 경쟁이 적은 9m~10m까지 공략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딥 크랭크 베이트에 필수 불가결한 것은 비거리입니다. 만일 깊게 잠수하는 성능이 있다고 해도 비거리가 없으면 그 능력은 발휘할 수 없습니다.
공기저항을 고려한 바디 형상과 8.5g의 초대형 웨이트를 꼬리 끝 가까이까지 이동시켜 비행자세를 안정시켜서 충분한 비거리를 확보했습니다.
또한 기존 OSP 크랭크에 비해 40% 얇아진 허니컴 (honeycomb) 스트럭쳐 바디로 강도와 경량화를 양립시켰습니다.
두 개의 웨이트의 거리를 접근할 수 있도록 횡방향 로우라이드 아이를 채택했고, 여기에 프론트 웨이트를 아이 위에 배치하는 것으로 원웨이트와 같은 감각을 구현했습니다.
스위밍 액션과 반응 속도 그리고 리트리 시의 가벼운 저항감으로 리얼 베이트피시와 유사한 액션을 연출합니다.
실조에서는 최대 잠행 수심 공략뿐만 아니라, 복잡한 지형에서는 20m 정도 캐스팅 하여 급잠행으로 5~6m 부근을 공략할 수 있습니다.
장애물 지역을 공략할 때를 상정해서 립 끝부분과 훅과의 거리가 멀게 디자인 했기 때문에 밑걸림에도 유리합니다.
게다가 충분한 부력도 있어 구조물에 립을 가볍게 터치한 후 멈추어 리프팅 시키는 행오프적인 어프로치도 가능합니다.
DETAILS
◆ 니어스트 2 웨이트 구조

베이트 피시는 몸집이 클 때도 민첩합니다. 따라서 매그넘 크기의 크랭크 베이트이지만 민첩하고 생동감 있는 동작을 목표로 했습니다.
전면 성형된 웨이트는 무게중심이 낮고, 높이에 맞게 모서리가 둥글며 후면 라운드 볼과 일체형으로 형상화되어 있습니다.
횡방향 로우라이드 아이를 채택으로 운영 중 두 웨이트가 최대한 접근시켜 릴링 저항감을 감소시키고 훌륭한 스위밍 액션과 반응 속도로 바이트를 유도합니다.
◆ 무게 중심 이동의 효과를 극대화

베이트 피시는 몸집8.5g의 초대형 이동 웨이트를 꼬리 끝까지 이동시키는 구조로 폭발적인 비거리를 실현시켰습니다.

SPECS & PRICE

COLOR CHART

[이미지 출처] O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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