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와에서 신기술인 레이저 임팩트를 탑재한 농어용 빅펜슬베이트 몬스터 슬라이더 레이저 임팩트 135F를 3월 출시합니다.

바이트는 많이 들어오지만 훅업이 되지 않는 예민한 상황에 최적인 빅 펜슬베이트인 몬스터 슬라이더에 레이저 앰팩트를 탑재한 모델로 미디엄 클래스 농어 로드로도 충분히 운용할 수 있는 범용성이 높은 135mm 사양입니다.

레이저 임팩트의 살아있는 작은 물고기와 같은 반짝임과 명멸, 복부의 V헐 형상에 의한 퀵 & 와이드 턴과 슈퍼 래틀 사운드의 시너지 효과로 예민한 랭커급 농어도 무의식적으로 입을 사용하게 만듭니다.

 

 

FEATURES

 

◆ 레이저 임팩트


레이저 임팩트는 고휘도의 빛을 다방향으로 반사하는 피라미드형 다면체로 루어 바디의 안쪽에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 다면체는 최적의 반사를 실시하기 위한 형상 설계와 통상 루어의 금형 표면 마무리에서는 실시하지 않는 매우 섬세한 마무리 가공 및 성형 후의 표면 처리에 의해 크리스탈과 같은 투명감을 실현시킵니다.

이에 따라 입사광과 동일한 방향으로 빛을 반사시키는 재귀성반사와 바디 내부에 투과된 빛을 반사시키는 경면반사를 동시에 행하게 됩니다.

종래의 기술에서는 이 세밀하고 투명감이 있는 다면체를 실현하는 것이 불가능했지만 다이와의 질리지 않는 탐구심과 오랜 세월에 걸쳐 쌓아온 크래프트맨쉽에 의해 수많은 기술적인 곤란을 극복하고 탄생시켰습니다.

거울면처럼 연마된 4개의 면을 가지는 이 다면체를 루어의 바디 안쪽에 수백개 배치하는 것으로 다양한 방향을 향하는 약 1000개의 반사거울을 내장하고 있는 것과 동등한 고휘도의 빛을 다방향으로 반사시키는 것을 실현했습니다.

또한 각 반사광은 한 방향으로만 향하기 때문에 반사 방향에서 벗어난 순간에는 빛이 사라지고 깜빡임이 발생합니다. 이로 인해 베이트 피쉬의 리얼한 반짝임도 재현할 수 있습니다.

 

◆ 높은 부력의 빅 헤드 & 입체적인 아가미 형상을 지닌 바디


헤드를 크게 만들어서 부력을 늘리는 것으로 워킹더독 액션을 스타트할 시에 헤드가 수면으로부터 튀어나오는 동시에 입체화한 아가미 부분이 물을 긁어 돌려 랭커급 농어에게 강한 존재감을 어필합니다.

 

◆ 복부의 V헐 형상


바디 복부 후반의 형상을 보트의 바닥과 같은 V헐 형상으로 만들어서 워킹더독 액션 후반에 바디가 수면 활주 상태가 되기 때문에 퀵 & 와이드 턴을 가능하게 합니다.

 

◆ 바디 내부에 경면 반사판 내장


바디의 안쪽에 피라미드형의 다면체를 최적의 위치에 배치하는 것에 거해 바디 내부에 경면 반사판을 내장했습니다.

다면체와 경면 반사판의 양쪽에서 빛을 반사하는 이 3D 멀티 반사 구조에 의해 지금까지 없었던 강렬한 반사광을 광범위하게 발하는 루어를 완성시켰습니다.

이 구조로 인해 약간의 빛에서도 강하고 넓게 반사되기 때문에 데이 게임은 물론 일출, 일몰 시나 나이트 게임에서도 절대적인 어필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기존 루어보다 훨씬 넓은 범위에서 타겟을 불러들이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농어를 끌어들이는 슈퍼 래틀 사운드 내장

수중에 울리기 쉬운 고주파 빅 래틀 사운드로 멀리 떨어진 장소에 있는 농어에게도 존재 어필이 가능하기 때문에 베이트가 많은 국면에서도 위력을 발휘합니다.

 

HOW TO USE


루어가 수면에 떠있는 상태에서 로드를 리드미컬하게 저킹하면서 가능한 와이드한 워킹더독 액션을 연출합니다.

랭커급 농어는 루어가 좌우로 크게 이동하면 그때마다 루어를 놓치는 것에 흥분하면서 피크에 이른 타이밍에 바이트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확실한 존재를 어필하면서 와이드하게 액션을 주면서 액션이 끝나는 시점에 빠르게 턴을 시키는 것이 히트를 유발하는 키포인트가 됩니다.

바이트가 들어왔지만 히트로 이어지지 않았을 때는 순간적인 멈춤을 준 후 즉시 짧은 워킹더독 액션으로 전환하는 것도 유효합니다.

 

 

SPECS & PRICE

 

 

COLOR CHART

 

[이미지 출처] DAI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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