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노에서 높은 조과 기록을 가진 오세아 펜슬 별주 평정 145F에 대망의 플래시 부스트를 탑재한 모델이 출시됩니다.

신작인 오세아 별주 평정 145F 플래시 부스트에는 플래시 부스트 탑재뿐만이 아니라 전용 성형 웨이트를 후방 중심에 레이아웃해서 저킹 후의 스테이 시의 자세를 스탠딩 상태로 파인튠 한 것으로 저킹 후에 저세를 복원하기 쉬워졌을 뿐만 아니라 

물잡는 기능이 향상된 것으로 다이브 미스를 줄이면서 한층 더 복잡한 슬라럼 액션이 연출가능하게 되었습니다.

145mm라고 하는 스몰 실루엣에 의해 작은 베이트를 탐하는 부시리와 방어까지를 커버할 수 있습니다.

이는 중소형 방어, 부시리들이 작은 미끼를 포식하는 상황에 최적인 것은 물론 관통와이어를 적용했기 때문에 작은 미끼를 편식하는 대형 사이즈의 방어, 부시리에도 대응할 수 있는 고강도 설계입니다.

 

FEATURES

 

◆ 플래시 부스트 탑재

 

플래시부스트는 경면 가공된 반사판을 스프링으로 바디 내부에 매달은 시마노 오리지널 테크놀로지입니다.

다이빙 액션 시에는 수중에 반짝임을 발하는 것으로 강렬하게 어필하고 저킹 후의 스테이중에서도 물결에 의한 진동을 증폭시켜 빠르게 반짝이는 플래싱을 발해 타겟을 계속 유혹합니다.

이러한 효과로 인해 미스 액션에 의해 루어가 멈추어 버리는 경우가 많은 러프 컨디션 하에서도 히트 찬스를 보다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 전색 스케일 부스트 적용

 

베이트의 비늘의 현실적인 패턴을 모방한 홀로그램 테크놀로지인 스케일 부스트는 복합 피치 홀로그램을 적용하는 것으로 진짜 베이트 피쉬의 비늘처럼 수중에서 복잡한 반사를 실현합니다.

오세아 별주 평정 145F 플래시부스트에는 6가지 전체 컬러 라인업에 스케일부스트를 적용하였습니다.

컬러는 A, N, T의 3종의 스케일 부스트를 베이스로 실조가 뒷받침된 컬러로 어레인지한 총 6가지 색을 라인업하였습니다.

내츄럴 & 어필로 유혹하는 N 정어리와 A 날치, 시인성이 뛰어난 A오렌지, N 핑크 정어리, N 화이트 그리고 투과성과 어필력을 겸비한 비늘패턴을 배치한 T타입의 스케일 부스트를 베이스로 민트계열 색을 믹스한 새로운 컬러인 T 정어리 민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웨이트가 재설계된 파인 튠

 

오리지널 모델인 오세아 펜슬 별주 평정 145F에 비해 한층 더 후방 중심의 레이아웃으로 재설계된 웨이트를 탑재하여 스트에 시의 스탠딩 자세를 튜닝 했습니다. (왼쪽 : 별주 평정 145F / 오른쪽 : 별주 평정 145F 플래시 부스트)

이 튜닝에 의해 저킹 후에 신속하게 뜨는 자세를 복원시켜 다이브 미스를 저감시키고 복잡한 슬라럼 액션을 실현했습니다.

 

SPEC & PRICE

 

 

COLOR CHART

 

#어신의 한줄평

"별주 평정의 마지막 플래시 부스트 버전"

 

[이미지 출처] SHIM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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