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칼에서 마이크로 베이트 패턴을 위한 루어인 제트로우를 출시합니다.
마이크로 베이트 패턴 공략에는 루어 사이즈를 작게 하는 것이 유효합니다. 하지만 루어 사이즈를 줄이면 비거리가 떨어진다는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 것도 당연한 원리입니다.
제트로우는 멸치 사이즈의 마이크로 루어를 헤비 미노우 수준의 비거리로 날리는 것을 가능하게 한 루어입니다.
FEATURES
◆ 비거리와 어필 그리고 바이트의 분업

천칭 형상을 한 제트로우의 본체가 비거리와 스플래시에 의한 어필을 담당하고, 그 뒤를 쫓는 것처럼 스위밍하는 멸치 사이즈의 루어에 의해 바이트 시키는 분업구조로 되어 있어 소형 루어가 가지는 부족한 비거리 뿐만 아니라 어필력까지 보충할 수 있습니다.
◆ 기존의 루어로드로 편안하게 운용 가능

전체의 길이를 160cm 정도로 억제했기 때문에 10ft전후의 쇼어용 로어로도 충분히 쾌적한 캐스팅이나 조작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날아가는 중에는 본체가 선행하고 루어가 뒤를 따라가는 형상이 되기 때문에 그대로 착수하게 되면 루어의 훅이나 라인이 본체에 얽히는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착수 직전에 페더링을 통해 방출되는 라인의 속도를 조절해서 본체가 먼저 착수하게 하면 날아가던 관성으로 인해 루어가 더 날아가 착수하기 때문에 트러블을 경감시킬 수 있습니다.
◆ 운용법

운용법 또한 매우 간단합니다. 흔히 말하는 '멀던슬감 (멀리 던져서 슬슬 감는다)' 라는 감각이면 오케이입니다.
다만 본체는 싱킹타입이기 때문에 너무 느리게 감거나 너무 빨리 감으면 본체에서 만들어내는 스플래시 액션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리트리브 속도와 로드의 각도를 조절해서 본체가 깨끗한 물보라를 만들어내는 속도를 찾아낸 후 그 속도에 맞춰 리트리브하면 됩니다.
DETAILS
◆ 일본 전통 어구인 '히코키'를 참고로 한 본체

옛부터 트롤링에 사용되어 온 '히코키'를 기초로 캐스팅에 대응하도록 천칭형상으로 커스텀했습니다.
좌우에 달려있는 날개가 물보라를 만들어내며 베이트피쉬 무리의 느낌을 연출해서 광범위한 집어효과를 만들어냅니다.
◆ 일본의 전통 어구 '유미카쿠' 를 참고로 한 루어

루어 또한 과거 트롤링 낚시에 사용되던 '유미카쿠'를 바탕으로 루어처럼 커스텀하였습니다.
굽은 바디와 스푼과 같은 액션으로 대상어를 유혹합니다.
SPECS & PRICE

COLOR CHART

[이미지 출처] JACK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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