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라인에서 1.48의 고비중으로 가라앉는 싱킹 PE라인인 올마이트를 출시합니다.

지금까지의 PE라인은 0.98이라는 비중의 가벼움에 의해 압도적인 비거리를 낳을 수 있는 라인이었습니다만 강풍이 불 때나 물에 움직임이 있는 상황하에서는 가벼운 비중이라는 점 때문에 라인의 슬랙이 커져 루어의 조작감이 없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또 라인이 수면에 뜨기 때문에 루어와 라인을 연결하는 궤도도 착수점으로부터 수직에 가까운 궤도가 되기 쉽고, 바탐을 계속 감지하고 싶어도 루어가 바텀에서 벗어나 버리기 쉽기도 했습니다.

올마이트는 이러한 단점을 해소하기 위해 1.48의 고비중으로 만든 PE라인으로 고비중 라인이라고 평가받는 에스테르 라인의 비중인 1.38도 웃도는 비중의 라인입니다.

이러한 고비중으로 인해 수중의 루어에 대해서도 보다 직선에 가까운 궤도를 그리기 때문에 더욱 압도적인 감도를 체감하기 쉽습니다.

지금까지의 PE라인을 메인라인으로 사용하고 있던 낚시는 물론 플루오로 카본, 나일론, 에스트르 라인이 메인이 되는 낚시에서도 충분히 고려사항이 될 수 있는 올마이티의 성능이 바로 올마이트가 추구하는 방향입니다.

 

 

FEATURES

◆ 1.48의 고비중


코어에 고비중 섬유를 내장하고 코어의 겉으로 ULT-PE 소재 4개를 꼬는 것으로 1.48이라고 하는 고비중을 실현한 싱킹 PE라인입니다.

 

◆ 싱킹 & 직진성

코어의 고비중 섬유로 인해 라인이 뜨지 않고 가라앉으며, 직진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루어의 조작성이 향상됩니다.

 

◆ 용이해진 라인 컨트롤

강풍이 불 때나 조류가 빠른 상황에서도 라인이 뜨지 않기 때문에 라인 컨트롤이 쉬워져서 트러블을 경감시킵니다.

 

◆ 라인 컬러

올마이트는 폭넓은 장르의 사용을 상정하고 만들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구분할 수 있는 2색의 컬러를 라인업하고 있습니다.

광량이 적은 일출, 일몰 시나 밤낚시를 포함 어떠한 환경에서도 일정 이상의 시인성을 요구할 때에 유효한 것이 시인성이 뛰어난 단색의 핑크컬러입니다.

한편 올리브 컬러는 이전보다 담수 루어 시장을 중심으로 요구가 많았던 위장계의 컬러입니다.

필드에서의 위장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순간적인 폴링 바이트를 놓치는 경우가 있었고, 라인이 잘 보이지 않아 루어의 조작감이 부족한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상쇄시키기 위해 마킹 시스템을 적용했습니다.

올마이트의 올리브 컬러는 2미터마다 다크 그레이색이 들어가 있는 오렌지 컬러를 50cm (10cm + 30cm + 10cm) 도입해서 필드색과 가까운 위장 성능에 적당한 시인성을 겸비하도록 완성했습니다.

 

 

SPECS & PRICE

 

 

COLOR CHART

 

[이미지 출처] SU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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