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라이언에서 첫 번째 오모리그 로드를 5월 출시합니다.

블랙라이언의 팁런로드인 75 시리즈의 DNA를 쏟아부어서 완성된 로드로, 오모리그에 있어 필요 요소인 캐스팅 성능과 스테이 시에 팁을 통한 입질의 표현을 충분히 상정하여 개발하였기 때문에 편하고 쾌적한 낚시를 할 수 있습니다.

SQUID RUN 74 OM은 조작감이 가볍고 끈적끈적하여 장난감 같이 느껴지는 오모리그 로드입니다.

 

 

FEATURES

 

◆ 충분한 길이의 엔드그립


40호의 싱커(오모리)를 활용하여 낚시를 할 때도 손목의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충분한 길이의 엔드그립으로 설계하였습니다.

 

◆ 한치의 입질을 알아보기 쉬운 흰색 페인팅의 튜블러 팁


한번에 가져가는 입질 외에 예민한 상황에서의 팁만 까딱까딱 움직이는 입질에도 명확하게 그 입질을 캐치할 수 있도록 충분한 길이와 흰색 페인팅을 가진 튜블러팁을 탑재하였습니다.

 

 

SPECS & PRICE

 

 

PHOTO

 

 

[이미지 출처] BLACKLION
      
❖ 소개할 새로운 제품이 있는 조구사 담당자님께서는 ad@sgma.io로 관련 내용 보내주시면 검토 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